×
{"type":"txt","text":"QUV APP","font_size":28,"font_weight":"700","font_family_ko":"Noto Sans KR","font_family_en":"Quicksand","color":"rgb(0, 0, 0)","letter_spacing":0}
  • HOME
  • 교회와 성폭력
  • 우리가 있다
  • 우리가 잇다
  • 방명록
  • 기념품
  • {"google":["Raleway","Quicksand","Questrial"],"custom":["Noto Sans KR"]}
    ×
     
     
    섹션 설정
    {"type":"txt","text":"QUV APP","font_size":20,"font_weight":"700","font_family_ko":"Noto Sans KR","font_family_en":"Quicksand","color":"#000000","letter_spacing":0}
  • ABOUT
  • SERVICE
  • FEATURES
  • GALLERY
  • 2017년 한국 사회는 법조계, 문화예술계, 정치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촉발된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의 용기 있는 #MeToo 운동으로 인해 평등의 불씨를 틔울 수 있었습니다.

    해외 여러 국가에서는 #MeToo 운동이 교회 내 성폭력을 고발하는 #ChurchToo 운동으로 이어졌지만, 한국 사회에서 #ChurchToo 운동은 교회의 문화적, 제도적 장벽에 부딪히곤 했습니다. 

     

    본 전시회를 통해 우리는 교회 내 성폭력 문제를 다시 한번 알리고 이로써 #ChurchToo 운동을 잇고자 합니다.

    본 전시회 관람이 교회 반성폭력 운동의 '있음'을 확인하고, 이를 '잇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 PC 관람을 권장합니다.

    기독교 대림절의 상징인 보라색 촛불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로고입니다.

    보라색의 여러 촛농이 모여 다이아몬드의 불꽃을 만들어냄으로써 
    전시회를 보는 모두가 모여 연대하고, 그로써 만들어낼 수 있는 결실을 나타내고자 했습니다.

    김유림

    주어진 한계값을 새롭게 조정하기를 꿈꾸는 뉴림 (Change the LIMitation in a NEW way) 입니다. 여성학을 공부하면서 발견한 한국 교회의 한계를 함께 다듬어나갈 귀한 동료들을 만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작년 크리스마스로 계획했던 전시회를 꽃 피는 부활절에 드디어 열게 되었습니다! (짝짝) 만나는 사람마다 "#ChurchToo 회의 아직도 해? 대체 언제 끝나?"라고 묻는데 이제는 답할 수 있겠네요. "응. 오늘부터는 너도 함께 하자." 

    유에스더

    아시아, 여성의 관점에서 신학하고 있습니다. 수년 전 교회 내 성폭력 피해 사실을 말했다는 이유로 2차, 3차 가해를 당해야 했던 친구의 목소리를 잇고 싶었습니다. 교회가 모두에게 안전한 곳이 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전시를 엽니다.

    윤지수

    마음이 닿고 의지를 잇고자 하는 사람들과 함께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또 다른 한 걸음 더 나아갔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임령진

    기독교학과 사회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몇몇 현장에 발 딛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생명을 설득하는 신을 향한 신앙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과 그 공동체인 교회는 모든 존재의 생명을 지지하고 이를 앞장서서 설득해야 할 의무가 있다 생각합니다. 이런 마음으로 전시회를 준비했습니다.

    {"google":["Raleway","Quicksand","Questrial"],"custom":["Noto Sans KR"]}{"google":["Raleway","Quicksand","Questrial"],"custom":["Noto Sans KR"]}
    {"google":[],"custom":["Noto Sans KR"]}